한전·한수원·가스공사 저연차 퇴사 비중 최대 22.8%주거·교통·교육 등 정주 기반 갖춘 혁신도시에 집중 필요성12일 오전 서울의 한국전력 영업지점. 2023.5.12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공기업한국전력한국수력원자력한국가스공사퇴사이강 기자 국가데이터처, 범정부 데이터 표준화 추진…연계·활용성 높인다박홍근 "정부, 시장실패 사후보완 아닌 전략적 투자자·초기 수요자 돼야"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독일은 해상풍력 계통 먼저…韓 허가만 33GW, 사업화 '글쎄'반도체에 하수처리수 30만톤…수질·가격·관로 '3중 난관'관련 기사발전5사 재편안 윤곽 "1사로 통합이 최적"…기후부 7월 구조조정안 공개이영섭 뉴스1 대표 "K-중재 산업 경쟁력 위해 머리 맞댈 때"'탈원전' 양이원영, 한수원 이사 지원 철회…한전기술 이사 지원은 유지한전, 원전 수출 컨트롤타워로…'원전수출진흥법' 추진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서 SMR·AI전환 기술 등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