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이원영 전 국회의원이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그린피스와 에너지전환포럼 주관으로 열린 '전력수급 위기와 탈원전 무엇이 팩트인가' 하계 전력수급 긴급 토론회에서 인사말하고 있다. 2021.8.2 ⓒ 뉴스1 이승배 기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금요일 한낮 30도 더위 수도권·영남 오존 '나쁨'…강원엔 소나기(종합)평년 장마철 다가왔지만…일본은 벌써 시작, 한반도는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