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이원영 전 국회의원이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그린피스와 에너지전환포럼 주관으로 열린 '전력수급 위기와 탈원전 무엇이 팩트인가' 하계 전력수급 긴급 토론회에서 인사말하고 있다. 2021.8.2 ⓒ 뉴스1 이승배 기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3대 메가 '속도전' 전력망도 앞당긴다…조기구축·지중화 검토정체전선 북상, 연휴 전국 많은 비…중부 최대 100㎜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