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이원영 전 국회의원이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그린피스와 에너지전환포럼 주관으로 열린 '전력수급 위기와 탈원전 무엇이 팩트인가' 하계 전력수급 긴급 토론회에서 인사말하고 있다. 2021.8.2 ⓒ 뉴스1 이승배 기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한낮 39.2도 체감 38도 찜통…28일 체감 35도 폭염·열대야 '이중고'(종합)올해 장마 평년보다 늦고 짧았다…제주 20일·남부·중부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