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이원영 전 국회의원이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그린피스와 에너지전환포럼 주관으로 열린 '전력수급 위기와 탈원전 무엇이 팩트인가' 하계 전력수급 긴급 토론회에서 인사말하고 있다. 2021.8.2 ⓒ 뉴스1 이승배 기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섬 대통령'의 경고 15년…튀르키예 향하는 도서국 [황덕현의 기후 한 편]수소발전 입찰 3분의 1로 축소…석탄·암모니아 혼소 퇴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