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역·에너지원 분리 比 실익 커…"現발전사, 의무이행자 수준"1사 통합시 공정경쟁 저해·조직 비대화 우려…"외부감독 필요"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충남 당진시 소재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발전본부를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31 ⓒ 뉴스1이재명 대통령이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에게 재생에너지 확대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2026.3.30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남해안·제주 20일까지 물폭탄…장마 '아직', 30도 안팎 더위 '계속'내일 낮 최고 32도 무더위…제주·남해안 100㎜ 넘는 많은 비관련 기사수자원공사 '넥스트라이즈 2026'서 스타트업 혁신 기술 선보여[기고] 바이오경제 시대, 답은 섬과 연안에 있다농협금융, 기후금융·전환금융 가속…정부 녹색전환 정책 발맞춤김영록 지사 "발전5사 통합 본사 최적지는 에너지 수도 나주"대형원전은 AI 전력수급, SMR 수출 카드…과제는 인허가·수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