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역·에너지원 분리 比 실익 커…"現발전사, 의무이행자 수준"1사 통합시 공정경쟁 저해·조직 비대화 우려…"외부감독 필요"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충남 당진시 소재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발전본부를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31 ⓒ 뉴스1이재명 대통령이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에게 재생에너지 확대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2026.3.30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상청 예산 12% 늘었는데…해양·지진·예보 6개 사업은 16% 삭감기후위기 커지는데…안동기상대 '지청 승격' 정부안서 또 빠져관련 기사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노동위 사건' 급증…최근 평균치 5배"환경영향조사 강화된 '생수 공장 허가·증량'…물관리법 개정 필요"삼성전자, 장애인고용부담금 3년간 634억…"부담금으로 고용 대신"국감 증인 셋 중 하나 기업인…이재용·최태원 막고 조희대 부르고육동한 춘천 시장, 기후부 장관에 수계기금 지원 확대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