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역·에너지원 분리 比 실익 커…"現발전사, 의무이행자 수준"1사 통합시 공정경쟁 저해·조직 비대화 우려…"외부감독 필요"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충남 당진시 소재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발전본부를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31 ⓒ 뉴스1이재명 대통령이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에게 재생에너지 확대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2026.3.30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235㎜ 뿌린 비구름, 전남 훑고 경남행…17일 이후 33도 무더위12차 전기본 전력수요 다시 짠다…'3대 메가' 반영 전망 20일 공개관련 기사12차 전기본 전력수요 다시 짠다…'3대 메가' 반영 전망 20일 공개역대 최강 엘니뇨 가능성 69%…한국엔 9월 강수·밥상물가 변수로태풍 '돌핀'이 끌어올린 수증기…가뭄 남부에 최대 150㎜ 비, '단비' 될까석포제련소, 카드뮴 오염 기여 최대 95.2%…4년째 정화 미흡광복절 연휴 남부에 최대 150㎜ 폭우…정부, 위험지역 사전통제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