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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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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
구윤철, G20·IMFC 참석 위해 14일 방미…중동전쟁 등 위기 대응 논의

구윤철, G20·IMFC 참석 위해 14일 방미…중동전쟁 등 위기 대응 논의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주요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및 '국제통화금융위원회(IMFC) 회의' 참석을 위해 13일 미국으로 출국한다.구 부총리는 한국경제 투자설명회(IR)와 글로벌 금융회사 면담을 병행하는 가운데, 주요국 재무장관 및 국제금융기구 총재들과 만나 중동전쟁 위기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재경부에 따르면 구 부총리는 오는 16~17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
'K-점도표' 도입부터 '입시개혁'까지…이창용 4년, 한은의 틀을 깼다

'K-점도표' 도입부터 '입시개혁'까지…이창용 4년, 한은의 틀을 깼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오는 20일 4년 임기를 마치고 물러난다. 고물가·고환율·저성장 등 복합 위기 속에서 통화정책을 이끈 그는 '과감한 소통'과 '구조개혁 의제 제시'로 한은의 역할을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취임 직후부터 글로벌 인플레이션 국면에 직면한 이 총재는 유례없는 속도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대응했다. 취임 당시 연 1.50%였던 기준금리는 2023년 3.50%까지 올라 물가 안정에 초점을 맞춘 긴축 기조가 이어졌다.이 과정에서 폐쇄
중동發 변수에 묶인 금리…'물가·성장 딜레마' 속 동결 장기화 무게

중동發 변수에 묶인 금리…'물가·성장 딜레마' 속 동결 장기화 무게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만장일치로 기준금리(연 2.50%)를 동결한 가운데, 중동발(發) 유가 급등으로 물가와 성장 흐름이 엇갈리면서 당분간 '관망 기조'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유가 상승은 물가를 끌어올리는 반면, 에너지 가격 급등과 공급망 차질은 성장 둔화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통화정책 판단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여기에 이창용 한은 총재가 "충격이 일시적이면 정책 시차 등을 고려할 때 금리 조정으로 대응하지 않는 것이
이창용 "공급충격 장기화 시 정책대응 필요…인플레 리스크 확대"[문답]

이창용 "공급충격 장기화 시 정책대응 필요…인플레 리스크 확대"[문답]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10일 중동전쟁에 따른 공급충격이 일시적일 경우 금리를 조정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다만 충격이 장기화하면서 기대인플레이션이 불안정해진다면 정책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이 총재는 이날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 직후 열린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이 총재가 퇴임을 앞두고 여는 마지막 금통위 기자간담회다.이 총재는 "공급충격에 대한 통화정책 운영의 기본 원칙은 명확하다"며 "충격이
이창용 "공급충격 일시적이면 금리 대응 안해…지속되면 대응 필요"(종합)

이창용 "공급충격 일시적이면 금리 대응 안해…지속되면 대응 필요"(종합)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10일 중동전쟁에 따른 공급충격이 일시적일 경우 금리를 조정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다만 충격이 장기화하면서 기대인플레이션이 불안정해진다면 정책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이 총재는 이날 금융통화위원회 직후 열린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이 총재가 퇴임을 앞두고 여는 마지막 금통위 기자간담회다.이 총재는 "공급충격에 대한 통화정책 운영의 기본 원칙은 명확하다"며 "충격이 일시적이
이창용, 신현송 후보자 해외자산 우려에 "애국심이 자산보다 클 것"

이창용, 신현송 후보자 해외자산 우려에 "애국심이 자산보다 클 것"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10일 신현송 총재 후보자가 보유한 외화 자산 논란과 관련해 "신 후보자의 애국심이 가진 자산보다 클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이 총재는 이날 금융통화위원회 회의 직후 열린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이 총재는 "(신 후보자의 외화 자산이) 국민 정서에는 어긋날지 모른다"면서도 "해외 인재를 모셔 오는데 외화 자산이 있다고 해서 여러 우려를 하는 것은 너무 크게 우려하는 것 아닌가"라고 말했다.
이창용 "공급충격 일시적이면 금리 조정 안 해…지속되면 대응 필요"

이창용 "공급충격 일시적이면 금리 조정 안 해…지속되면 대응 필요"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10일 중동전쟁에 따른 공급충격이 일시적일 경우 금리 조정으로 대응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다만 충격이 장기화하면서 기대인플레이션이 불안정해질 경우에는 정책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했다.이 총재는 이날 금융통화위원회 회의 직후 열린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공급충격에 대한 통화정책 운영의 기본 원칙은 명확하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총재는 현 상황을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당시와 비교했다. 그는 "러
기획처, '민자사업 순회 컨설팅' 가동…전국 7대 권역 방문 예정

기획처, '민자사업 순회 컨설팅' 가동…전국 7대 권역 방문 예정

정부가 지방 주도 민간투자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이달 전국 순회 컨설팅에 나선다. 지역 공무원과 민간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기획예산처는 10일 신용보증기금, 한국개발연구원(KDI)과 함께 민간투자사업을 통한 지역 균형발전 지원을 위해 전국 순회형 '민자카라반'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기획예산처에 따르면 이번 민자카라반은 이날 서울시청 서소문청사에서 열린 제1회를 시작으로, 이달 한 달간 대전·광주·부산·대구 등 전국 7대 권역을 순차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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