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타업종 확대까진 시간문제" VS 사 "3개 업종부터 우선 적용"제7차 전원회의서도 이견 '팽팽'…촉박한 일정에 표결 가능성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7차 전원회의에서 사용자위원, 근로자 위원들이 최저임금 구분적용 결정을 앞두고 팽팽한 긴장감 속에 회의를 시작하고 있다.2024.7.2/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7차 전원회의에서 근로자 위원들이 최저임금 차등적용 반대를 주장하는 손 팻말을 들고 회의에 임하고 있다.2024.7.2/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위원회전원회의업종별구분적용차등적용노사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9년 만에 최저임금 소송 나선 소상공인계…쟁점은 '금액·결정구조'[기자의 눈] 日은 되는데 韓은 안 되나…단일 처방전 '최저임금' 딜레마최저임금 3.7% 올랐지만…공익위원 '산출공식·촉진구간' 투명성 도마경제계 "최저임금 인상 아쉽다…업종별 구분 적용 필요"(종합)한경협 "최저임금 인상 결정 아쉬워…업종별 구분 적용 제도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