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 "동결됐어야" 한경협 "작년보다 인상률 높아"소공연 "지불능력 외면" 중기 "현장 능력 반영 안돼"권순원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이 14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14차 전원회의에서 노·사·공익위원들의 투표로 올해시급 1만320원 보다 380원 오른 1만700원, 3.7% 인상으로 확정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7.14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경총한경협중기중앙회소공연박종홍 기자 손경식 "경영자, 과거보다 큰 짐…'기업할 환경' 만들어줘야"[문답]손경식 "이익 났다고 다 나누면 곤란…투자 소홀하면 미래 못 견뎌"박기범 기자 "할랄시장 선점하자"…K-소비재 200개사 인도네시아 출격"540마력 직접 타보세요"…만트럭, 전국 8곳서 트랙터 시승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