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 "동결됐어야" 한경협 "작년보다 인상률 높아"소공연 "지불능력 외면" 중기 "현장 능력 반영 안돼"권순원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이 14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14차 전원회의에서 노·사·공익위원들의 투표로 올해시급 1만320원 보다 380원 오른 1만700원, 3.7% 인상으로 확정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7.14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경총한경협중기중앙회소공연박종홍 기자 HD현대, 美 키윗과 조선 합작법인 추진…현지 생산거점 확보 나서LIG D&A 2년 입찰 제한 대상에 1.9조 장공공 사업도 포함박기범 기자 GM, 2028년 고속도로 자율주행 도입…SUV·픽업트럭으로 확대현대차·기아, 9월 유럽 판매 희비…현대차 17.5%↓·기아 13.7%↑관련 기사경제계, 당정 '배임죄 폐지' "환영…형벌 합리화 지속해야"(종합)손경식 與 만나 "노란봉투법, 대화로 충분히 논의하자"…속도 조절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