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우디, 빈 살만 방한 계기 철도·화학·바이오 등 MOU 26건 체결…방산에도 관심첫 방한때도 MOU 8건 체결, 현재 진행은 절반…"신산업 확대 등 다각도 고민 필요"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17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국내 기업 총수들을 만나 대화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국영매체 SPA 홈페이지 캡쳐) 2022.11.1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News1 이지원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사우디40조원빈 살만산업통상자원부중동신산업윤석열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이정현 기자 가스공사, 'AI·디지털 안전관리' 본격화…"안전 최우선 경영" 선포럼피스킨 정밀진단, 전국 13개 시도로 확대…신속 대응체계 구축관련 기사美정보당국 "사우디에 최첨단 F-35 팔면 中에 기술 유출 우려"사우디에 1.4조원 투입한 거대 테마파크 '식스 플래그' 개장요르단, 오는 12일 미국·시리아와 시리아 재건 논의트럼프 중동 순방 마무리…'빅딜' 있었지만 가자지구 논의는 없었다美, 사우디에 200조원 무기 패키지 판매…F-35 포함 여부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