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19조원 규모 재건 프로젝트 MOU 체결…신공항·지하철 등 건설지난 5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오른쪽)가 지켜보는 가운데 아메드 알샤라 시리아 임시대통령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25.05.14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시리아요르단미국이창규 기자 젤렌스키 "북한군 8000명 러시아에 주둔 중…1만 명 추가 파병 준비"푸틴, 러시아군 1만 5500명 증원 법령 서명…올해에만 4차례 증원관련 기사'脫중동 원하지만 이기고 싶은' 트럼프…미군 전략 '갈팡질팡''친미' 요르단 국왕 방중…시진핑 "이-팔 '두 국가 해법' 지지"이스라엘의 시리아 공습 후 양국 고위급 회담…"긴장완화 논의"'脫호르무즈' 가속하는 걸프 산유국…우회 송유관 신설·추가 박차'흔들린 우정' 네타냐후-트럼프 전쟁後 첫 대면…확전·자제 설득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