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사우디 방문 중 양국 계약 체결…구체적 무기 목록은 미공개사우디, 최신 스텔스 전투기 원해…美, 이스라엘 '군사적 우위' 원칙에 신중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모하메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겸 총리가 13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왕궁에서 열린 양해각서 체결식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05.13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미국사우디무기방산합의패키지중동전쟁정지윤 기자 IBK기업은행 계좌로 급여통장 바꾸면 스타벅스 쿠폰 최대 24장 지급"직구 알바·저금리 대출인줄 알았는데"…'깨끗한 계좌' 노린 금융사기 기승관련 기사지난달 사우디 美대사관 드론 공습에 심각 피해…CIA지부 등 건물 3개층 화재트럼프 스스로 만든 안보전략도 저버린 이란전쟁 [최종일의 월드 뷰]미·이란 전쟁 지켜본 중동…가성비+신뢰성 검증 끝 K-방산 '러브콜'중동 사태로 초유의 '에너지난' 우려 속에서도…방산은 '기대감''노딜 철수' 중동 안보지형 변곡점…美신뢰 상실에 '위험한 진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