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기 48대·예비엔진 1기 등 33조원 규모 판매안 의회서 검토美DIA "中 군사인력 사우디 기지 접근·화웨이 장비 사용 등 위험"미 공군이 운용하는 F-35 '라이트닝2' 스텔스 전투기. <자료사진> 2026.1.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사우디F-35중국트럼프장용석 기자 "美 전력, 중동 집결…이번 주 이란 공격 가능한 규모"교황청 첫 여성 평신도 장관 취임…39세 멕시코계 美언론인관련 기사'세계 8위 국방비' 사우디, 후티 반군에 고전…문제는 무기가 아니다英 총리, 차세대 전투기 공동개발에 독일 합류 제안…"참가 환영"美 국무부, 사우디에 최첨단 F-35 판매 방안 승인…의회 심사 변수美국방부 "이란戰에 탄약 부족 심화" 인정…트럼프 주장 힘 잃어'흔들린 우정' 네타냐후-트럼프 전쟁後 첫 대면…확전·자제 설득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