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본, 야간에 긴급 방역회의 열고 전염병 사전 차단에 '총력'8.7만마리 대상 정밀검사 착수…인근 5개 시군에 위험주의보경북 포항시 가축방역팀이 북구 기계면 지가리 돈사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영주아프리카돼지열병야생멧돼지농림축산식품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경북도, 야생 멧돼지 기피제 양돈농가에 보급…ASF 차단'아프리카돼지열병 주의보'…영주 등 경북 4개 시·군 특별점검경북서 4일 만에 또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방역당국 '비상'경북 안동서 돼지열병 발생 '일시이동중지 명령'…올해 5번째충주 소태면 야생 멧돼지 폐사체서 ASF 확인…누적 26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