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본, 방역 대책 점검…"돼지고기 수급 영향은 적어"경북 영천시 화남면에 있는 대규모 돼지 사육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가운데 16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관계자들이 농장 출입을 통제한 채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농장 반경 10㎞까지 방역대를 설정해 긴급 방역에 나서는 한편, 대구·경북지역 모든 양돈농가와 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한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내렸다. 2024.6.1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농림축산식품부아프리카돼지열병일시이동중지돼지고기안동중수본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경남 산청·전남 함평 돼지농장에서 ASF 추가 발생…올겨울 23·24번째경기 연천에서 ASF, 경북 봉화에서 고병원성 AI 발생경북 성주·전북 김제서 고병원성 AI…중수본 "방역조치 준수를"고양은 구제역, 철원에선 ASF 발생…중수본 "이상 증상 발견 즉시 신고"화성 돼지열병, 봉화·구례 고병원성 AI 발생…중수본 "방역 조치 준수"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