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건 중 경북서만 4건…7개 시·군에 일시이동중지 명령방역대·역학관계 농장 등 180여개 정밀·임상검사 실시경북 영천시 화남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해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관계자들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는 모습.. 2024.6.1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아프리카돼지열병경북ASF방역임용우 기자 OECD, 올해 韓성장률 2.6→3.7% 대폭 상향…G20 중 최대폭↑인구위 부위원장 "출산율 반등에도 인구구조 악화…지금이 골든타임"관련 기사원헬스 강화하는 검역본부…ASF 백신 개발 논의하고 성과 발표이기홍 한돈협회장 "ASF 방역, 현장 중심으로 전환해야"야생멧돼지·혈장사료 정조준…ASF 방역체계 전면 개편아프리카돼지열병 24건 원인 추적했더니…'돼지혈액사료'서 감염고리 확인정부, AI 특별방역 대책기간 이달 15일까지 연장…"발생 위험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