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석달간 소태면서 4건 발생…멧돼지 기피제 살포충북 충주 소태면의 한 야산에서 발견된 야생멧돼지 폐사체에서 ASF 바이러스가 확인되며 도내 발생 건수가 262건으로 늘었다.(자료사진)/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관련 키워드아프리카돼지열병충북야생멧돼지바이러스확인윤원진 기자 충주시, 계명산 단풍과 함께하는 노르딕워킹 프로그램 운영음성군, 건강한 주민 여가생활 위해 체육시설 5곳 확충관련 기사원헬스 강화하는 검역본부…ASF 백신 개발 논의하고 성과 발표우크라이나 전 대통령, 韓 사료업계에 '러브콜'…뭘 제안했나"귀성길, 축산농가 방문 자제하세요"…경기도, 가축전염병 차단 총력"응급·소아 의료진 부족, 시민 생명 직결"…강릉시의회 대책 마련 촉구올겨울 AI·구제역·ASF 비상…정부, 10월부터 특별방역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