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 화남면에 있는 대규모 돼지 사육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가운데 16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관계자들이 농장 출입을 통제한 채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농장 반경 10㎞까지 방역대를 설정해 긴급 방역에 나서는 한편, 대구·경북지역 모든 양돈농가와 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한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내렸다. 2024.6.1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아프리카돼지열병ASF방역점검임용우 기자 OECD, 올해 韓성장률 2.6→3.7% 대폭 상향…G20 중 최대폭↑인구위 부위원장 "출산율 반등에도 인구구조 악화…지금이 골든타임"관련 기사원헬스 강화하는 검역본부…ASF 백신 개발 논의하고 성과 발표"귀성길, 축산농가 방문 자제하세요"…경기도, 가축전염병 차단 총력"응급·소아 의료진 부족, 시민 생명 직결"…강릉시의회 대책 마련 촉구올겨울 AI·구제역·ASF 비상…정부, 10월부터 특별방역 돌입강릉시, ASF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대상 방역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