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섭 대상성 판단만으론 한계…노사정 실무협의 거쳐 상정 검토노사관계제도발전위는 현안 집중…공식 의제 확정은 아직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이 26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차 노사정 대표자 만남'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3.26 ⓒ 뉴스1 황기선 기자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총파업 예고 시한을 이틀 앞둔 19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 최종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5.19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N%성과급경영성과급성과급김지형경사노위사회적대화노사정단체교섭조용훈 기자 숙련기술인 17명 포상, 대한민국명장 10명 새로 뽑아AI가 바꾼 일터, 청년·플랫폼 노동자도 대화 테이블로관련 기사김영훈 노동장관 "새 지침 적용 땐 삼성전자 n% 성과급 파업 불법"민주노총 "기업 혜택 쏠린 메가특구법·쟁의대상 지침 폐기해야"손경식 "경영자, 과거보다 큰 짐…'기업할 환경' 만들어줘야"[문답]손경식 "이익 났다고 다 나누면 곤란…투자 소홀하면 미래 못 견뎌""N% 성과급 쟁의 대상 제외했지만 배치전환 포함 우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