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 60년 기업 현장 지킨 원로 경제인의 충고"과거보다 경영 환경 낫지만 경영인 더 큰 짐 짊어져"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이 1일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이 1일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이호윤 기자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이 1일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이호윤 기자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이 1일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이호윤 기자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이 1일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초대석손경식경총N%성과급노란봉투법박기호 기자 한미 경제계, 美 전략투자 '韓 기업' 패스트트랙·세제 지원 촉구(종합)한국화학산업협회-한국광기술원, 화학·광융합산업 동반 성장 맞손박종홍 기자 HMM, 컨테이너선 12척 확보에 2.1조 투입…"선대 경쟁력 확보"[속보] HMM, 컨테이너선 매입에 총 2.1조원 투입 "선대 경쟁력 확보"관련 기사손경식 "경영자, 과거보다 큰 짐…'기업할 환경' 만들어줘야"[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