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 60년 기업 현장 지킨 원로 경제인의 충고"과거보다 경영 환경 낫지만 경영인 더 큰 짐 짊어져"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이 1일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이 1일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이호윤 기자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이 1일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이호윤 기자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이 1일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이호윤 기자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이 1일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초대석손경식경총N%성과급노란봉투법박기호 기자 '매출 폭증' CXMT, 물량 공세로 삼전닉스 압박…기술력 '물음표'대한상의, 임직원 참여형 윤리경영 캠페인 '컴플 투게더' 개최박종홍 기자 [인사]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 부사장급 총괄체제 도입…4개 부문장 교체관련 기사손경식 "경영자, 과거보다 큰 짐…'기업할 환경' 만들어줘야"[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