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성과급 제외 아냐" 기존 노사 합의는 소급 적용 안 돼반도체 특례엔 "유연화 필요하지만 무한정 예외는 안 돼"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2차 업무보고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4 ⓒ 뉴스1 이재명 기자ⓒ 뉴스1 양혜림·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김영훈고용노동부노동부호남반도체메가특구주52시간제노동시간특례화이트칼라이그젬션반도체연구직조용훈 기자 국토부, 무인 로보택시 운영사업자 제도화…내년까지 법체계 갖춘다"로보택시 유상 이용 2028년 목표…택시업계 참여 모델 논의"[일문일답]관련 기사탄소중립으로 일자리 감소 지역, '정의로운전환 특구' 기준 마련노동부, 쿠팡 노동법 위반 206건 적발…산재 은폐 의혹 2건 추가 조사늘어난 일자리 10개 중 9개는 비정규직…채용 숫자에 가린 고용의 질초광역특구법 서두르는 與…시한 없는 '사회적 대화' 반영이 관건'주 52시간 예외' 넣고 뺀 與…두 갈래 특구법에 노동특례 재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