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최저임금 인상률, 물가 인상률 하회"…생계비 기준 맞춰야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4차 전원회의에 근로자위원들이 플랫폼 특수고용 노동자 적정임금 논의 등을 시작하고 있다. 2026.6.9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한국노총민주노총김승준 기자 "휴가철 먹거리 알뜰하게"…농식품부·식품업계 8월 가공식품 최대 57% 할인멕시코 50% 관세 넘을 열쇠는 CPTPP, 가입론 재점화…농업 개방이 최대 변수관련 기사최저임금 1만700원 결정…경영계 "과도", 노동계 "턱없이 부족"使 "더는 못 버텨" vs 勞 "하루 세끼도 못먹어" 최저임금 막판 노사 격돌노동계 "경제회복 과실 공정분배 위해 내년 최저임금 대폭 인상해야"최저임금 13차 회의…격차 990원, 공익 중재 앞두고 막판 줄다리기최저임금 12차 회의…노사 격차 1290원, 추가 수정안 논의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