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입차 회전당 6000원 인상·용차 임대료 6만원 등 요구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광주전남건설기계지부가 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앞에서 '적정 운송단가 보장 촉구 레미콘 노동자 총파업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조수민 기자광주전남레미콘운송노동조합이 7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앞에서 '2026 단체협상 촉구 및 임단협 쟁취 결의대회'를 열고 있다. 2026.9.7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레미콘건설노조조수민 기자 "목 졸리고 욕설, 직장 괴롭힘 아니다?"…광주노동청 판정 논란전남광주 서구, 골목페이 4억 투입해 121억 골목소비 창출관련 기사노란봉투법·추투에 레미콘 파업까지…노동부 건설현장 노사관리 도마전남광주 레미콘 노사 운송료 인상 합의…파업 철회·운행 재개전남광주 레미콘 노조 "적정 운송료 촉구"…이틀째 파업경남 남부권 레미콘 노조 "단체교섭 거부 사용자 엄정 수사해야"경남 남부권 레미콘 노조 총파업 돌입…"단체교섭 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