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사회적 대화 복귀한 민주노총…'52시간 특례' 최대 고비

사회적 대화 복귀는 긍정적…노동특례는 완강한 '반대' 입장
과거 사회적 대화 참여 사례보니…'합의'까진 난관 불가피

본문 이미지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메가특구 특별법 관련 사회적 대화 제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김 장관은 메가특구특별법 노동 특례에 대한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를 제안했다. 2026.9.15 ⓒ 뉴스1 이종덕 기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메가특구 특별법 관련 사회적 대화 제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김 장관은 메가특구특별법 노동 특례에 대한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를 제안했다. 2026.9.15 ⓒ 뉴스1 이종덕 기자

본문 이미지 -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15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7·15 총파업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7.15 ⓒ 뉴스1 이호윤 기자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15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7·15 총파업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7.15 ⓒ 뉴스1 이호윤 기자

본문 이미지 -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소속 조합원들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반도체특별법 노동시간 적용제외 시도 논의 규탄과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2025.2.3 ⓒ 뉴스1 이동해 기자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소속 조합원들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반도체특별법 노동시간 적용제외 시도 논의 규탄과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2025.2.3 ⓒ 뉴스1 이동해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