使 "더는 못 버텨" vs 勞 "하루 세끼도 못먹어" 최저임금 막판 노사 격돌

使 "이미 국제적으로 높은 수준…영세 사업장 감당 여력 없다“
勞 "양극화 해소·내수 회복 수단, 점진 조정보다 과감한 인상 필요"

본문 이미지 - 류기정 사용자위원과 류기섭 근로자위원이 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13차 전원회의에 앞서 권순원 위원장 발언을 듣고 있다. 2026.7.9 ⓒ 뉴스1 김기남 기자
류기정 사용자위원과 류기섭 근로자위원이 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13차 전원회의에 앞서 권순원 위원장 발언을 듣고 있다. 2026.7.9 ⓒ 뉴스1 김기남 기자

본문 이미지 - 2027년 적용 최저임금 최종 심의를 앞둔 14일 오후 최저임금위원회 노동자위원들이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 앞에서 '경제회복 과실의 공정한 분배, 실질임금의 회복을 위한 대폭 인상 쟁취' 기자회견을 열고 생계가 안정되는 실질적인 최저임금 인상을 요구하고 있다. 2026.7.14 ⓒ 뉴스1 김기남 기자
2027년 적용 최저임금 최종 심의를 앞둔 14일 오후 최저임금위원회 노동자위원들이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 앞에서 '경제회복 과실의 공정한 분배, 실질임금의 회복을 위한 대폭 인상 쟁취' 기자회견을 열고 생계가 안정되는 실질적인 최저임금 인상을 요구하고 있다. 2026.7.14 ⓒ 뉴스1 김기남 기자

본문 이미지 -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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