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여행경보' 무릅쓰고 현장 간 산업부…원유 공급 안정화 논의
사우디아라비아 전역에 여행경보 3단계인 '출국권고'가 발령된 가운데, 산업통상부 공무원들이 에너지 국제회의 참석과 원유 공급 협력을 위해 현지에서 활동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항공편 취소와 장거리 육로 이동 끝에 리야드에 도착한 이들은 사우디 에너지 당국 및 아람코와 원유 공급 안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12일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소셜미디어에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에너지 확보를 위해 뛰는 동료들에게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통해 이같은 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