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 노총, 전국서 '진짜 사장' 교섭 공세…제조·물류·공공 전방위 확산경영계 "산업현장 갈등 확대 우려"…정부·중노위에 공정한 판단 체계 촉구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금속노조한국노총민주노총현대차하청노조포스코쿠팡나혜윤 기자 '노란봉투법' 공공부문 첫 사례…경기신보노조, 경기도에 교섭 요구'노란봉투법' 시행 첫날…포스코 하청 34개 노조 3500명 교섭 요구관련 기사노란봉투법 첫날 도심 대규모 집회…곳곳서 원청교섭 요구 봇물'노란봉투법' 시행 첫날…포스코 하청 34개 노조 3500명 교섭 요구택배·공항·대학서 "진짜 사장 나와라"…노란봉투법 첫날 교섭 요구 봇물노란봉투법 시행…하청 교섭권 확대에 산업현장 '긴장 고조'노란봉투법 시행령 갈등…노조 "이중 단일화"·기업 "협상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