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낙찰률·고용승계·하도급 제한…도급 운영 기준 전면 손질공공부터 '모범 사용자' 전환…간접고용 처우·고용안정 강화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7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7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훈공공부문도급대책고용노동부최저낙찰률하도급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단기 근로자에 수당 최대 10% 더"…공공 비정규직 '공정수당' 도입공공부문 '다단계 하도급' 퇴출…낙찰률 올리고 고용승계 의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