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노동위, 교섭단위 분리 결론 못 내…추가 심문 진행노란봉투법 이후 첫 사례…원청 교섭 구조 설정 분수령ⓒ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노동위원회중앙위원회노란봉투법사용자성포스코나혜윤 기자 노동부, 기술사·기능장 경력요건 2~4년 단축…자격시험 문턱 낮춘다노동부, '이주노동자 110만명 시대' 외국인력 정책 통합 논의관련 기사안전 강화하면 '사용자성 인정'…재계, 노봉법 판단 "우려 현실로"노동위, 하청노조 손 들어줬다…공공기관 '노란봉투법' 첫 인정(종합)"정부가 진짜 사장" 노란봉투법 시험대…공공부문 '사용자성' 논쟁 확산노란봉투법 시행에 백화점·면세업계 '예의주시'…관건은 '사용자성''노란봉투법' 1호 교섭 사업장 어디…포스코·쿠팡 등 5곳 절차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