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노동법학회 공동 토론서 근로자 추정제도 쟁점화배달플랫폼노동조합원들 및 배달 라이더들이 지난해 7월 라이더 대행진에서 최저임금 보장 및 안전배달료 도입 등을 촉구하며 행진하고 있다. ⓒ 뉴스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플랫폼노동자특수고용프리랜서고용노동부노동법한국노동법학회일하는사람권리기본법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신장식 "검찰개혁 후퇴 용납하면 민주당과 관계 심각하게 검토"AI가 바꾼 일터, 청년·플랫폼 노동자도 대화 테이블로민주노총 강원, 도내 순회 선전전…"원청교섭·노동기본권 보장" 요구"국민의힘, 총선 승리 위해 공공부문 노동계 적극 포용해야"배달료는 누가 정하나…다시 불붙는 '도급제 최저임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