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노동법학회 공동 토론서 근로자 추정제도 쟁점화배달플랫폼노동조합원들 및 배달 라이더들이 지난해 7월 라이더 대행진에서 최저임금 보장 및 안전배달료 도입 등을 촉구하며 행진하고 있다. ⓒ 뉴스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플랫폼노동자특수고용프리랜서고용노동부노동법한국노동법학회일하는사람권리기본법나혜윤 기자 "유치원·초교 방학 때 1~2주 단기 육아휴직" 8월 이후 사용 가능(종합)노동부, '워라밸+4.5' 1호 기업 현장점검…노동시간 단축 애로 청취관련 기사[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택배기사 근로자 추정제 난감…택배사 "입증 안돼" 대리점 "사용자 될라"'권리 밖 노동자' 제도권으로…45만 보험 설계사 "우리는 빼줘요"'근로자추정제' 추진에 소상공인계 "범법자로 내모는 행위"노동법 대개편 추진…K팝계 반응은 "시스템 점검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