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사·변호사 등 스태프 대상 설문…93% 사각지대 지적남은 임기 최우선 노동정책은 '5인 미만 사업장 노동법 적용'이재명 대통령이 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 노동절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26.5.1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직장갑질119유채연 기자 10·29이태원참사 4주기…'기억과 애도의 달' 선포시민단체, '대학·나이 차별 채용 논란' 한화에어로 고발·인권위 진정관련 기사"재계약 걱정 속앓이"…직장인 84% "기간제 4년 확대, 고용불안만 키울 것"5인 미만 직장인 55.6% "명절에도 유급으로 못 쉬어"직장인 10명 중 8명 "특고·플랫폼 종사자, 근로자로 우선 추정해야"직장인 20% "사내서 성희롱 피해"…41% "참는다" 27% "모르는 척"직장인 10명 중 4명 "'전자노동감시'로 압박감·피로감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