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실태조사 결과 첫 공개…플랫폼·특고 적용 여부 본격 논의노동자성·최저보수 산정방식 쟁점…최저임금 보호범위 확대 시험대권순원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5월 2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2차 전원회의에 참석, 책상에 쌓인 최저임금 지침 자료들을 살펴보며 회의에 임하고 있다. 2026.5.26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위원회최저임금도급제노동자고용노동부노동자성플랫폼노동자특수고용노동자나혜윤 기자 두 번의 특별감독, 적발만 568건…한화에어로 폭발사고 '예고된 인재'노동부, 물류·유통업 폭염 점검…"작업중지 등 실효성 대책 마련"관련 기사삼성 성과급이 불지핀 최저임금…노동계 '26% 인상·적용 확대' 동시 압박정부, 3년 만에 플랫폼 노동 실태조사…최저임금 확대 '노사 공방' 재점화내년도 최저임금 논의 본격화…노동계 "적용 확대"·경영계 "인상 억제"내년 최저임금 심의 시작…첫날부터 '업종차등·도급확대' 이견 팽팽(종합)내년 최저임금 심의 개시…'인상률·도급제·차등적용' 3대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