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 "현재 최저임금, 인간 다운 삶 보장 못해""최저임금 적용, 플랫폼·특수고용 노동자 등 예외 없어야"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2차 전원회의에 참석한 사용자, 근로자, 공익위원이 본격 회의를 시작하고 있다. 2026.5.26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고용특수고용플랫폼권진영 기자 '명예훼손' 김세의, 보석심문서 "100억대 아파트 가압류…도주우려 없어"'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무죄→징역 1년 뒤집혀(종합)관련 기사최저임금 밖 라이더에 '최저보수제'…법적 근거·강제력 확보가 관건배달라이더부터 최저보수제…김영훈 장관 "내년 도입 검토"장동혁, 플랫폼 노동자 만나 "공제회 설립 추진…울타리 만들겠다"배달료는 누가 정하나…다시 불붙는 '도급제 최저임금' 논의"배달 라이더도 근로자" 판결 확정…"최저임금 재심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