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인선 통해 8일 입항…수리조선소서 합동 감식 돌입CCTV·선원 진술 확보 등 관건…정부 "원인 단정 어려워" 신중서울 영등포구 HMM 본사 모습. 2026.5.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두바이HMM나무호해양수산부예인선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韓선박 2척 호르무즈 '종전합의' 후 첫 통과…남은 22척은 재봉쇄에 '발동동'숨죽인 호르무즈, AIS 끈채 정박 중…"나무호 수리 2달 이상 걸려"'나무호 피격' 후 호르무즈 풀어 준 이란…'위기 탈출' 시도?이란, '나무호 사건' 사실상 부인…'진실게임' 길어진다국방부, 나무호 피격 조사 위해 기술분석팀 두바이 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