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인선 통해 8일 입항…수리조선소서 합동 감식 돌입CCTV·선원 진술 확보 등 관건…정부 "원인 단정 어려워" 신중서울 영등포구 HMM 본사 모습. 2026.5.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두바이HMM나무호해양수산부예인선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호르무즈 해협 韓 선원 1명 추가 교대 하선…잔류 선원 총 16명[인터뷰] "호르무즈 위기 넘긴 HMM…이제 부산서 100년 준비할 때"호르무즈 해협 재봉쇄…한국 선박 2척 출항 불투명韓선박 4척 호르무즈 빠져나와…"유조선 7월 중순 韓 도착할듯"(종합)韓선박 2척 호르무즈 '종전합의' 후 첫 통과…남은 22척은 재봉쇄에 '발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