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국 소행' 가능성 거론…'모르쇠' 전략에 정부 고심 깊어질 듯미상 비행체의 타격으로 피해 입은 한국 선박 'HMM 나무'호 외부의 모습.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1 ⓒ 뉴스1박일 외교부 대변인이 지난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외교부에서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나무호이란중동이란전쟁미국이란전쟁임여익 기자 정부, 영국과 '원자력 평화적 이용 협력 협정' 개정중동평화 정부대표, 안보리 회의서 "중동 상황 평화적 해결" 강조관련 기사중동 전쟁 종전 후 韓 과제는…에너지 안보 복구·나무호 해법 '이중 숙제'외교부 "나무호 피격 사건, 아주 치밀하게 대응 중"나무호 피격 23일 만에 '이란 소행' 확인…이란의 '인정·사과'는 쉽지 않아주한이란대사 "나무호 피해에 유감…사건 개입한 적은 없어"(종합)'최종 단계'라던 나무호 피격 조사 길어진다…'정무적 판단'에 시간 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