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호 공격 '주체'로 몰린 이란의 '통항 허가' 두고 해석 분분공격 주체 인정 없이 '호르무즈 통항'으로 외교적 돌파구 마련 가능성오만 무산담 인근 호르무즈 해협에서 15일(현지시간) 선박들이 항해하고 있다. 2026.05.16. ⓒ 로이터=뉴스1지난 4일 '미상 비행체' 2기의 타격으로 피해를 입은 한국 선박 나무호 내부의 모습.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1 ⓒ 뉴스1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 대사가 지난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를 나서는 모습 2026.5.10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나무호한국선박탈출호르무즈해협이란중동사태나무호피격임여익 기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호주와 AI 신약개발·자율실험실 협력 모색유한양행, 제48회 결핵·호흡기 학술상 시상…심태선·안중현 교수 수상관련 기사남재헌 해수차관 "호르무즈 한국선박 24척 안전 이탈…끝까지 비상대응"李대통령 "호르무즈 해협 남은 韓선박 5척…3척도 주말 내 빠져나와"빗장 풀린 호르무즈, 韓 선박 8척 추가 통과…사흘간 17척 탈출韓 선박 종전 후 11척 탈출…호르무즈 열고 '통항료' 부과 포석 두는 이란韓 선박 5척 호르무즈 추가 통과…종전 합의 후 탈출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