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호 피격' 후 호르무즈 풀어 준 이란…'위기 탈출' 시도?

나무호 공격 '주체'로 몰린 이란의 '통항 허가' 두고 해석 분분
공격 주체 인정 없이 '호르무즈 통항'으로 외교적 돌파구 마련 가능성

본문 이미지 - 오만 무산담 인근 호르무즈 해협에서 15일(현지시간) 선박들이 항해하고 있다. 2026.05.16. ⓒ 로이터=뉴스1
오만 무산담 인근 호르무즈 해협에서 15일(현지시간) 선박들이 항해하고 있다. 2026.05.16.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4일 '미상 비행체' 2기의 타격으로 피해를 입은 한국 선박 나무호 내부의 모습.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1 ⓒ 뉴스1
지난 4일 '미상 비행체' 2기의 타격으로 피해를 입은 한국 선박 나무호 내부의 모습.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1 ⓒ 뉴스1

본문 이미지 - 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 대사가 지난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를 나서는 모습 2026.5.10 ⓒ 뉴스1 임세영 기자
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 대사가 지난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를 나서는 모습 2026.5.10 ⓒ 뉴스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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