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호 선체 파공 범위 등 현지 정밀 조사 시행 예정일부 비행체 부품은 국내로 들여와 정밀 조사미상 비행체의 타격으로 파손된 나무호 외부의 모습.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1 ⓒ 뉴스1관련 키워드나무호국방부호르무즈해협기술분석팀이란미국이란전쟁비행체부품김예원 기자 공군, 지난해 실사격 훈련에서 폭탄·미사일 135발 소진…전년 대비 25%한미, 국방장관 회담 이어 KIDD로 전작권·핵잠 후속 논의관련 기사위성락 "호르무즈 해협 군사적 역할 검토중"…파병 보다 낮은 수위 시사밋밋했던 안규백·헤그세스 회담…韓美, 각자 할 말만 했다정부, 비공개로 무기 전문가 파견…'나무호 타격' 잔해 1차 조사조현 "비행체 발사 가능 주체, 이란 안에만 여럿"…'민병대'도 언급안규백 "법절차 따른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검토…美에 전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