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선박 2척 해협 통과 후 정상 항해…韓 선원 무승선, 목적지 또한 제3국이란 해협 재봉쇄 선언에 남은 선박·선원 안전 다시금 안개 속호르무즈 해협에 여러 척의 선박이 25일(현지시간) 정박하고 있다. 오만 북부에 위치한 무산담에서 본 호르무즈 해협. 2026.5.25 ⓒ 로이터=뉴스1백승철 기자 냉수성 연어도 '더위' 먹는다…26℃ 고수온에 간 손상·폐사까지'노동·탄소 한계' 부딪힌 K-조선…"선박 전기화와 조선소 AX가 생존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