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연락사무소 3주년…폭파에 연락두절까지 안갯속 '남북관계'

지난해 6월 폭파…지난 달 13개월만에 통신선 복구 후 다시 연락 두절
전날 순항미사일 발사하기도…임기 말 정부 '상황관리' 주력

본문 이미지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018년 4월27일 판문점에서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북측 땅에 잠시 들어가 악수하고 있다.  2018.4.27/뉴스1 · ⓒ News1 한국공동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018년 4월27일 판문점에서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북측 땅에 잠시 들어가 악수하고 있다. 2018.4.27/뉴스1 · ⓒ News1 한국공동사진기자단

본문 이미지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2면에 개성의 남북 공동연락사무소 폭파 현장을 공개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2면에 개성의 남북 공동연락사무소 폭파 현장을 공개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국방과학원이 11일과 12일 새로 개발한 신형 장거리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3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국방과학원이 11일과 12일 새로 개발한 신형 장거리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3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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