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적 차원…현 시점서 소 취하는 검토 안 해"개성공단 내 남북공동연락사무소가 폭파된 채 방치된 모습. 2024.6.6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선고남북연락사무소폭파북한법원통일부한상희 기자 北, 인공지능 도입 신형 초고속 어뢰 '잠-2.0' 시험발사"간부 올 땐 치마 입어라"…北 여성 교사들 '황당한 복장 요구'윤주현 기자 주민등록증 속 이름 석 자에 눈물…"이젠 나를 사랑할래요" [경계를 건넌 사람들]외교부, 전주대 한식조리학과 학생들과 소통…"한식 외교관 되길"관련 기사'남북연락사무소 폭파' 북한 상대 447억 손배소, 오늘 1심 선고[인터뷰 전문] 신지호 "민주당, 제정신이면 최상목 대행 탄핵 못해"개성공단 폐쇄 6년…기업인들, 靑앞서 "대책마련·피해보상" 촉구남북연락사무소 폭파 1년…野 "판문점선언 비준 중단하라"[뉴스1 PICK] 사진으로 보는 2020년 국내 10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