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적 차원…현 시점서 소 취하는 검토 안 해"개성공단 내 남북공동연락사무소가 폭파된 채 방치된 모습. 2024.6.6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선고남북연락사무소폭파북한법원통일부한상희 기자 시진핑·푸틴, 北 정권 수립 78주년에 축전…"관계 발전·긴밀 협력""北, 두 국가 선언 이전부터 '민족' 지우고 '국가' 앞세운 담론 설정"윤주현 기자 '월경성 대기오염 대응 국제 포럼' 개최…대기오염 국제 협력 강조대미 투자, 드디어 윤곽 잡혔지만…한미 관계 완전 해빙은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