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적 차원…현 시점서 소 취하는 검토 안 해"개성공단 내 남북공동연락사무소가 폭파된 채 방치된 모습. 2024.6.6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선고남북연락사무소폭파북한법원통일부한상희 기자 "주먹구구식 버리고 숫자로"…태풍엔 "열백번 점검" [데일리 북한]외교부, 美 '정통망법' 우려에 "차별 요소 없어…소통 이어갈 것"윤주현 기자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 상담 수기집 발간…"상담관 헌신 알리는 계기"콜롬비아 7.4 강진에 韓 교민 인명피해는 없어…재산 일부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