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北 당국에 제기하는 첫 소송…피고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개성공단 내 남북공동연락사무소가 폭파된 채 방치된 모습이 보이고 있다. 2024.6.6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남북공동연락사무소북한한수현 기자 '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항소심 선고…1심 무죄심우정 "계엄 당시 박성재로부터 검사 파견 지시 없었다"관련 기사北 연락사무소 폭파 447억 손배소 선고 연기…통일부 요청으로동해 실종 해군兵 수색 12시간째…야간수색 전환·北 회신 없어(종합2보)통일부, 北에 동해 실종 해군 장병 수색·송환 협조 요청동해 경비 중 해군 1명 실종…"국제해상망 활용 北에 통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