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실적 미보고·연락 두절·사무소 부재…"법인 목적 달성 불가능"정부서울청사 통일부 모습. 2022.3.23 ⓒ 뉴스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비영리법인김예슬 기자 정부, 전후 납북자 3명 추가 인정…北 억류 납북자 519명으로 늘어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관련 기사'한반도 평화관광 기반 구축 사업' 공모…26일까지 접수활동 없는 통일·대북 관련 비영리법인 21곳 허가 취소 절차 착수통일부, 통일교육 민간단체 공모…단체당 최대 5000만원 지원통일부, 민간통일운동 활성화 사업 공모…총 5억원 규모남북하나재단, '이주민 경력 인정과 사회통합' 국제세미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