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광산 강제동원 희생자 추도식 13일에…3년 연속 한일 별도 개최

이혁 주일대사·유가족 9명 참석…기숙사 터에 헌화
日, '강제성 인정' 표현 추도사에 계속 미반영

본문 이미지 - 정부가 지난해 11월 21일 오전 일본 니가타현 사도시에서 개최한 사도광산 강제동원 한국인 희생자를 위한 추도식 모습.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1 ⓒ 뉴스1
정부가 지난해 11월 21일 오전 일본 니가타현 사도시에서 개최한 사도광산 강제동원 한국인 희생자를 위한 추도식 모습.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1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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