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 주일대사·유가족 9명 참석…기숙사 터에 헌화日, '강제성 인정' 표현 추도사에 계속 미반영정부가 지난해 11월 21일 오전 일본 니가타현 사도시에서 개최한 사도광산 강제동원 한국인 희생자를 위한 추도식 모습.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1 ⓒ 뉴스1관련 키워드일본사도광산강제동원추도식외교부김예슬 기자 李 대통령 개인정보 담긴 명단, 해킹 아니라 업무 관련자가 '유출'(종합)李 대통령 개인정보 담긴 명단, 해킹 아닌 업무 관련자 '유출'로 노출관련 기사일제강제동원 유적지, 광복 81년 만에 조사…보존 예산은 '0원'日 사도광산 추도식서 올해도 '강제노동' 언급 안해…韓 3년째 불참韓, 올해도 日 사도광산 공동 추도식 불참…"핵심 쟁점 합의 못해"밀착도 중요하지만…과거사 풀지 못한 한일, 사도광산 추도식 또 '반쪽'李 "역사의 그늘에 온기를"…같은 날 日각료들은 야스쿠니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