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니가타현 소재 사도광산 갱도 <자료사진>. 2024.11.25 ⓒ 뉴스1 임세영 기자장용석 기자 이란·걸프국 14일 오만서 호르무즈 논의…바레인은 '불참'러시아 "바브엘만데브 상황 통제 불능으로 전개…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