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니가타현 소재 사도광산 갱도 <자료사진>. 2024.11.25 ⓒ 뉴스1 임세영 기자장용석 기자 "美, 이란에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공습 후 승리 선언·철군"트럼프 "군사기밀 유출자는 총살해야…쓴 기자들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