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공군 1호기 탑승객 명단 '유출'로 파악"유출 주체·경위 조사 중…대통령 내외 포함 여권 재발급 조치박두순 외교부 대변인이 3일 서울 종로구 정부청사에서 '대통령 순방단 개인정보' 유출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박 대변인은 이번 사안에 대해 관계부처와 협조해서 철저하게 진상을 파악하겠다고 밝혔다. 2026.11.3 ⓒ 뉴스1 이종덕 기자지난 6월 유럽 순방 일정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2026.6.9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대통령이재명청와대개인정보유출김예슬 기자 李 대통령 개인정보 담긴 명단, 해킹 아닌 업무 관련자 '유출'로 노출[속보] 외교부 "李 대통령 개인정보 담긴 명단, 해킹 아닌 '유출'된 것"한상희 기자 李 대통령 개인정보 담긴 명단, 해킹 아닌 업무 관련자 '유출'로 노출악성코드 검사하다 대통령 개인정보 노출…허술한 보안의식관련 기사李대통령 "룰라 재선도 했는데…K-화장품 관세 인하 빨리 해야"李 대통령 개인정보 담긴 명단, 해킹 아닌 업무 관련자 '유출'로 노출[속보] 외교부 "李 대통령 개인정보 담긴 명단, 해킹 아닌 '유출'된 것"국감 마친 국힘 "李정부, 실패의 길"…공소취소 특검엔 "악마의 발톱"(종합)靑 "순방단 개인정보 유출 경위 철저히 조사"…李대통령 여권 교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