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원동원 유적지, 광복 81년 만에 조사…보존 예산은 '0원'

민간 소유 강제동원 유적 조사 계획은 여전히 미비
"강제동원 현장 조사·보존 안 해…유산청, 예산 투입해야"

본문 이미지 - 일제 강제동원과 관련된 일본 니가타현 소재 사도광산 갱도 모습.(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임세영 기자
일제 강제동원과 관련된 일본 니가타현 소재 사도광산 갱도 모습.(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정문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유승관 기자
이정문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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