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손잡고 돌아온 김정은…대남 압박 강경 기조 속 수위 조절 가능성

확성기 재개·전방 무력 증강 예고…실제 이행 시점·강도 주목
북중 경협 확대 속 충돌 부담…대남 적대 기조·요새화는 지속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왕후닝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전국위원회 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왕후닝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전국위원회 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친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 2023.9.13 ⓒ AFP=뉴스1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친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 2023.9.13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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