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과정서 MDL 월선·경고사격 반복 가능성완료 후에도 남북 간 기준선 인식 차 과제합동참모본부가 공개한 북한군 전선지역 철책 설치 모습. (합동참모본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북한합동참모본부국경선화김여정김예원 기자 [속보] 국방부 "접경지 우발충돌 방지방안 협의할 남북 군사당국 회담 제안"김여정, MDL에 사냥조·화력구분대 동원 위협…DMZ '무장화' 추진?김기성 기자 국방부, 남북군사회담 다시 제안…"우발 충돌 방지 방안 협의"[속보] 국방부 "접경지 우발충돌 방지방안 협의할 남북 군사당국 회담 제안"관련 기사北, 2024년부터 DMZ에 지뢰 96만발 매설 추정…"국경선 요새화 작업 영향"유엔사 부사령관 "DMZ는 위험한 공간…신중한 계획 필요"北 '국경선 요새화' 대체 뭐길래…"완전히 갈라서자" 벽 쌓고 지뢰 매설국방부 "北 대남 확성기 가동하면 비례적 조치 필요…결정된 건 없어"합참의장 "北 도발 시 단호히 대응…DMZ 주도권 강화 작전 시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