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방중' 공식발표 없어…시진핑과 정상회담 개최 불투명북중, '혈맹 관계' 복원으로 밀착 더 강화…한미의 대북 방정식에 부담(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북한중국방중시진핑미국트럼프APEC김예원 기자 우리 군 퇴역 500MD 헬기 8대 케냐 인도…UN 평화유지 공약 이행미8군, 신임 작전부사령관 임무 인수 기념식 개최윤주현 기자 김정은 방중, 단둥 '당일치기' 관측…시진핑 대신 리창 만난 듯김정은, 남북 긴장·사망설 뚫고 중국 방문…'혈맹' 북중 관계 복원관련 기사김정은 방중, 단둥 '당일치기' 관측…시진핑 대신 리창 만난 듯김정은 방중, 당일 귀국 가능성도…여권 "中 일정 고려해 체류 짧을 듯"김정은, 남북 긴장·사망설 뚫고 중국 방문…'혈맹' 북중 관계 복원'김정은 방중' 외신들도 긴급 보도…中정부·매체 확인은 아직김정은, 전격 중국 방문…신압록강대교 통해 단둥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