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압록강대교 건너 단둥 도착" 한국 언론 인용 보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자료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장용석 기자 김정은 방중, 단둥 '당일치기' 관측…시진핑 대신 리창 만난 듯프랑스 시위 앞두고 명품 매장 '철통 방어'…일부 휴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