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5중전회 앞두고 시진핑 단둥행 어려운 상황 외교 소식통 "김정은 베이징 방문 가능성 낮아"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조선인민군 제3차 중대장대회가 10월 22일과 23일 수도 평양에서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대회에는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직접 참석해 주재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