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틈없는 방위태세 유지할 것"컬 소장이 미8군 작전부사령관 예우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미 8군 제공)관련 키워드미8군주한미군한반도김예원 기자 강경책 대신 '군사회담' 제안한 국방부…유엔사까지 참여할까[속보] 국방부 "접경지 우발충돌 방지방안 협의할 남북 군사당국 회담 제안"관련 기사미8군 사령관 "北위협만 보는 건 무책임…한반도 밖 임무도 대비"20년 '지연의 역사' 전작권…'조건' 바뀌면 또 수년 걸린다北, 전작권 전환 비틀어 한미 공조 훼방?…'새 핵전략무기' 도발 지속주한 미8군 "北 드론 위협에 전술 개선…방공자산 기동훈련""통일보다 평화 공존" 67%…北 무관심도 70% '역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