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개통한 북중 교류 새 거점 '신압록강대교' 건너 단둥 방문美 중간선거·中 선전 APEC 정상회의 앞두고 '다목적 외교 포석'(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중국방중단둥시진핑정상회담윤주현 기자 김정은, 갑자기 중국 왜 갔나…"외교 역량 과시·한미 방정식 복잡하게"김정은 방중, 단둥 '당일치기' 관측…시진핑 대신 리창 만난 듯관련 기사김정은, 갑자기 중국 왜 갔나…"외교 역량 과시·한미 방정식 복잡하게"김정은 방중, 단둥 '당일치기' 관측…시진핑 대신 리창 만난 듯김정은 방중, 당일 귀국 가능성도…여권 "中 일정 고려해 체류 짧을 듯"'김정은 방중' 외신들도 긴급 보도…中정부·매체 확인은 아직김정은, 전격 중국 방문…신압록강대교 통해 단둥 도착